Investor Relations · 전개형 모듈 하우스

하우스를 현장에서 짓지 않고,
공장에서 만들어 펼칩니다.

한 번도 「제품」이 된 적 없는 비닐하우스를 공장 모듈생산 제품으로. 비닐은 카트리지로 바꾸고, 눈은 털어내며, 믿을 수 있는 전국 A/S와 함께 일반 하우스를 스마트팜으로 바꿉니다.

현황 건국대 실험실창업 최종 선정 1/10 작동 시제품 제작 중 · 11월 시연 스마트팜 특허 출원 3건 · 우선심사 신청 중기부 「도전의 IR」 선정 실물 1호기 2027
84 %아직 스마트팜이 아닌 하우스(보급률 16 %)
52 + 11농가 대면 인터뷰 · 정량조사
× 4.7일반 하우스 대비 견디는 눈 무게(계산)
4.0억이번 라운드 · 실물 1호기 · 실증 5동

Problem

스마트팜은 큰 온실로 갔고,
하우스의 84 %는 그대로입니다

시설채소 온실 53,106 ha 중 99.3 %가 비닐하우스, 83.8 %가 단동 비닐하우스입니다. 스마트팜 보급률은 16 % — 84 %는 아직 스마트팜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하우스는 아직도 현장에서, 사람 손으로 짓습니다. 원인은 하나 — 현장 설치 의존.

현장에서 사람이 골조를 세우는 기존 비닐하우스 시공
01

높은 현장 인건비

설치 · 비닐 교체 때마다 사람을 모아야 합니다.

2동 짓는 데 2명이 3~4일
02

숙련인력 양성의 어려움

수주 · 계절 · 날씨에 따라 일이 끊겨 숙련자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03

반복되는 외피 교체

1~2년마다 통째로 다시 씌웁니다.

딸기 10동, 2년마다 1,000만 원
04

폭설 · 강풍 붕괴 위험

인터뷰 31명 중 23명이 최근 3년 재해 피해. 복구도 다시 사람 손입니다.

근거 · 농림축산식품부 「2023 시설채소 온실현황 및 채소류 생산실적」(국가승인통계 제114018호) · 농식품부 설명자료(2025.7.7, 보급률 16 %) · 비율은 계산값 · 인용 = 자체 농가 대면 인터뷰 52건(2026.5~7)

A/S

믿을 수 있는 A/S가 없습니다

비닐하우스는 제품이 된 적이 없습니다. 기업은 대형 연동 · 스마트팜을 짓고, 일반 단동 하우스는 영세 시공사 · 개인 기술자 몫입니다. 업체가 바뀌거나 사라지고 기술자도 길러지지 않아 A/S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업체가 이틀 뒤 왔다 — 그동안 밤에도 문 열고 닫으러 다녔다
정부

돈은 대형 온실로, 면적은 비닐하우스에

정부 시행계획도 「기존 정책은 대형온실(유리, 연동)에 편중」 「저비용 ·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이 필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 국비 = 소농용 21억 vs 대형 AI 온실 705억(약 34배).

재해

해마다 무너지는 하우스

2024년 11월 습설 한 번에 시설하우스 773 ha · 1,627억 피해, 내재해형 331 ha도 무너졌습니다. 정부 대설 요령은 여전히 「농업인이 쌓인 눈 쓸어내리기」입니다.

근거 · 유저스푼(디비디랩㈜) 결과 원페이저(유효 응답 11건, 구매 전 확인 1위 = 보증 · A/S) · 유저스푼 컨설팅(2026.10.16) · 업체 누리집 · 숨고 시공 목록 조사(2026.10.16) · 농식품부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2025.11) 11쪽 3-2절 ·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개요」(2026.1) 9 · 50쪽(34배는 계산) · 행정안전부 「2024 재해연보」 1-3.3 · 농식품부 대설 대비 보도자료(2026.2.1)

Product

하나의 모듈형 하우스,
네 가지 작동 원리

공장에서 표준 모듈로 만들고, 접어서 운송하고, 현장에서 펼친 뒤 비닐 교체 · 환기 · 폭설 대응을 전동화합니다.

접힌 하우스 모듈을 트럭으로 운송
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

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
펼쳐진 전개형 하우스
02비닐 카트리지 교체

골조는 그대로 두고 비닐만 카트리지째 바꿉니다. 엔드모듈의 모터가 새 비닐을 골조 위로 끌어 펼칩니다. 농가 유지비를 줄이고 반복매출이 생깁니다.

시제품 : 권취 구현 · 체결부는 실물 1호기 검증
하우스 내부
03자동환기 · 측면 권취

온 · 습도를 보고 측면 비닐을 말아 올려 자연환기합니다. 비가 오면 스스로 닫히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합니다. 통신이 끊겨도 현장 제어기가 혼자 운전합니다.

권취 동작 = 시제품 · 자동제어 = 실물 1호기
눈 덮인 전개형 하우스
04능동 폭설 대응

눈 무게를 감지하면 지붕 경사를 올리고 마룻대를 흔들어 눈을 털어냅니다. 적설하중을 줄여 붕괴위험을 낮춥니다(완전 방지 아님).

실물 1호기 적용 · 2027 하중시험

Customer Validation

인터뷰 52건으로 문제를 찾고,
정량조사(유효 11명)로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정량조사 — 실제로 겪은 불편(유효 11명 · 복수응답)

비닐 교체 비용 · 인력7 / 11
설치 인력 · 시간5 / 11
출입 · 도난 · 보안4 / 11
폭설 · 강풍 부담3 / 11

제품의 두 축(카트리지 · 전개 설치)이 농가 불편 1 · 2위와 일치 · 응답자 11명 전원이 구매를 직접 · 공동 결정 · 100~300평 7명(63.6 %)

조건부 관심 — 「보여 달라」

  • 전개 설치 거부 0명 · 「설치 과정 확인 후 판단」 5명
  • 카트리지 조건부 긍정 6명 · 시연 후 판단 4명
  • 적설 대응 「공인 시험 · 인증 결과 보고 판단」 5명(45 %)
  • 가격 라이트 1,200만 원 — 64 %(7/11)가 30 % 이하 지원이면 검토(보조 대상 품목 인정 시 농민 현금 20 %)
  • 구독 유료 선택 64 %(7/11) · 프리미엄이 표준보다 많이 선택
“환기 모터 고장났을 때 업체가 이틀 뒤에 왔습니다. 기능보다 고장나면 몇 시간 안에 오는지가 먼저입니다”100~300평 엽채
“얼마 전에 전기 나가서 아침에 직접 문 열러 갔습니다. 정전되면 멈추는 건지 손으로도 되는 건지 직접 보여줘야 할 듯요”100~300평 고추
“예전에 눈 많이 와서 하우스 내려앉은 적은 있습니다. 내재해라고 해도 실제로 눈 온 데서 괜찮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100~300평 딸기

농가가 먼저 묻는 6가지와 우리의 답

농가가 묻는 것유저스푼 검증(n = 11)우리 답
① 비닐 교체 — 100평 업체 교체 약 300만 · 지붕 위 고소작업가장 큰 문제 7/11카트리지 100만 · 땅에서 농민이 직접
② 정말 혼자 바꾸나자가 교체면 검토 4 · 시연 필요 4예산 실증에서 인원 · 시간 실측 → 공개 시연
③ 고장 나면 언제 오나 — 「계속 남는 회사인가」구매 전 확인 1위 = 보증 · A/S권역 24시간 안 방문(목표) · 원격 진단 · 모듈 택배 교체
④ 정전되면 — 「환기가 멈추면 작물이 다 죽는다」「전기 나가면 손으로도 되나」 2명정전 즉시 배터리로 환기 위치 · 손 개폐 · 휴대폰 알림
⑤ 재해 방지가 검증됐나재해 부담 3명 모두 시험 · 인증 요구구조 계산 검증 완료 → 2027 공인 하중 시험
⑥ 지원금은 최대한 많이무지원 도입 2/11 · 30 % 지원이면 검토 5/11보조 대상 인정 시 농민 현금 20 % · 신청 서류 회사 대행

정량조사 = 건국대 TeX-Corps 실험실창업 시장조사 프로그램 · UX 리서치 플랫폼 유저스푼(디비디랩㈜) 수행(설문 S-483991 · 2026.10.6 · 응답 17명 → 운영 경험 12명 → 유효 11명(최근 3년 기준 · 유저스푼 최종 분석)) · 대면 인터뷰 52건(2026.5~7)과는 합산하지 않음 · 방향성 탐색(시장 규모 · 가격 최적점 추정 자료 아님) · 구매확약 아님 · 유저스푼 컨설팅(2026.10.16) · 24시간 방문 = 목표(예산 실증에서 측정)

Live Demo

하우스를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 지금 눌러 보세요

직접 개발하는 제어 · 관제 프로그램을 가상 하우스에 연결했습니다. 농가 휴대폰 앱에서 본사 관제 · 빅데이터까지 한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하우스 영상은 AI로 만든 예시이며 실물 하우스가 아닙니다 · 시연 숫자는 가상 · 같은 명령 형식의 제어기 펌웨어를 1/10 시제품에서 시험합니다.

Development

1/10 작동 시제품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설계

CAD · 간섭 검증 완료

조립도면 · 가공도면 · 절단 DXF · 부품표. 아치 20개 3D 출력 완료(10/14).

소프트웨어

제어 · 관제 프로그램

제어기 펌웨어(같은 명령 형식) · 시연 시뮬레이터 · 본사 관제 · 빅데이터 화면. 이 홈페이지의 「시연」이 그 프로그램입니다.

구조

구조 안전 사전 검토

지역 설계기준 · 등록 규격 대비 눈 · 바람 · 기초 계산 완료. 실물 하중은 2027 실물 1호기에서.

20261/10 시제품 — 11/30 완성 · 통합특허 출원 10-2026-0199852 · 우선심사 신청 · 벤처기업 확인 신청
2027실물 1호기 · 충남 예산 실증(5,000평 농가) · 공인 하중시험 · 유상 5동 · LOI 30동
2028내재해형 규격 등록 · 시공 파트너 · 40동
2029150동 · 유지보수 구독 · 재배기 · 수확기 출시 · Series A
2031480동 · 원가 −10 % · 영업이익 11억
2036연 600동 · 누적 3,895동 · 기존 하우스 개량 · 카트리지 · 서비스 34 % · 영업이익 34억

축소 모델로는 전개 · 권취 · 제어 동작을 검증하고, 하중 · 구동력은 실물 1호기(2027)에서 검증합니다 · 목표값은 경영 목표(실측 아님)

Business

하우스로 만나고,
카트리지 · 옵션 · 서비스로 계속 만납니다

2.25조참고시장(TAM) · 연
4,080억목표시장(SAM) · 연 3.4만 동
1,200만라이트 1동(100평) · 부가세 별도
2년차첫 비닐 교체 때 고정형보다 총비용 적어짐(계산)

제품 구성(100평 1동 · 만 원)

라이트스탠더드프로
판매가1,2001,6252,025
골조 자동 전개●●●
외피 교체 · 환기 · 전동 도어▲●●
센서 · CCTV · 원격 · 자동제어—▲●

● 포함 ▲ 선택 — 미포함 · 옵션은 후장착 가능 · 자동개폐기는 이미 국고 보조 품목 — 1,200만 원 전부 보조 대상 인정 시 농민 현금 20 %(240만 원) · 고정형 약 1,089만 원보다 111만 원 비싸지만 2년차 첫 비닐 교체에 역전 · 능동 폭설 대응 옵션 가격은 실물시험 후 확정

계속 만나는 매출

  • 비닐 카트리지 100만 원 / 2년 — 농민 직접 교체 · 기존 100평 업체 교체 약 300만 원(농가 인터뷰)의 3분의 1
  • 선택 옵션 설치 때 또는 후장착
  • 유지보수 구독 월 3만 원 — 2029 도입(검증 후)
  • 관제 · 데이터 서비스 월 1만 원 — 2030 도입(검증 후)

초기시장 = 아산 · 예산 · 당진 · 평택 · 화성(설치 · A/S 반경 1시간) · 저상형 단동 100~300평 시설채소 농가부터 · TAM = 「2023 시설채소 온실현황」 53,106 ha → 100평 환산 약 161만 동 · SAM = 연 신규 · 교체 3.4만 동 × 1,200만 원 · 보조 = 농식품부 「2025 스마트팜 ICT 융복합확산 사업시행지침」(국비 25 · 지방비 30 · 융자 25 · 자부담 20 %)

10개년 계획(억 원)

27282930313233343536
판매(동)540150300480540580600600600
하우스0.65.423.046.175.783.587.889.187.385.5
카트리지0.00.00.10.31.55.411.620.030.443.4
서비스0.00.00.20.82.13.96.610.013.417.0
재배기 · 수확기0.00.00.92.54.99.013.519.225.032.0
매출 계0.65.424.149.784.2101.7119.5138.4156.1178.0
영업이익−3.5−2.7−2.32.211.014.118.223.027.934.2
농민 절감0.00.00.10.73.05.810.617.625.936.9
인력(명)2+51014182225283032

경영 목표 · 2030 흑자 전환 · 하우스 비중 100 → 48 %, 카트리지 · 서비스 0 → 34 %(2036) · 농민 비닐 교체비 절감 누적 약 101억(2036) · 재배기(특허 출원) · 수확기(특허 출원 예정)는 2029부터 · 이번 라운드 4.0억 = 실물 1호기 1.2 · 폭설 · 구조 · 내구 시험 0.4 · 치공구 0.3 · 제어 · 소프트웨어 0.3 · 핵심인력 2명 0.6 · 실증 · 영업 · A/S 0.3 · 운전자금 0.9

Platform

엔드모듈이 하우스의 두뇌

센서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엔드모듈이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 · 통신 · 전력을 갖춥니다. 하우스 자체가 스마트팜 단말이 됩니다.

1단계

규칙 자동제어

환기 · 도어 · 폭설 모드 자동 운전 · 스마트폰 원격 · 이상 알림

실물 1호기
2단계

데이터 관제 · 예측

운영 이력 · 통계 리포트 · 고장 징후 · 재해 선제 경보 · 작물별 설정

2030 검증 후
에너지

엔드모듈 태양광

지붕 태양광 · 축전으로 구동 · 제어 · 통신 전력 독립. 고에너지 부분은 장기 수소(등록특허 10-2282688).

실물 1호기 검증

Data Value

이 데이터가 산업에 주는 효과

국내 온실의 83.8 %가 단동 비닐하우스이고, 84 %는 아직 스마트팜이 아닙니다. 지금 쌓이는 스마트팜 데이터는 대부분 큰 온실에서 나옵니다. 엔드모듈은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를 갖춰, 비어 있는 84 %의 시설 · 재해 데이터를 만듭니다.

하우스별 실제 눈 무게 · 바람 반응

내재해 설계기준 · 연구기관

적설심(cm) 기준 → 실측 하중 기준으로. 2024 습설 뒤 고시를 고쳤지만 실측 하중 데이터는 없습니다.

재해 때 자동 대응 여부와 결과

재해보험 · 풍수해보험

하우스별 재해 대응 기록 · 위험 평가 · 피해 확인 단축.

고장 · 모터 전류 · 부품 · 비닐 수명

시설 제조 · A/S

예지정비 · 카트리지 교체 시기 예측. 농가 1순위 요구 「고장 나면 몇 시간 안에 오나」에 답합니다.

지역 실시간 적설 · 강풍 상황

지자체 · 재난 대응

군 단위 「위험선에 다가간 하우스 수」 → 선제 경보 · 피해 조사 자동화.

작물 · 작기 · 수확 · 방제 기록

유통 · 수급 · GAP 인증

지역 · 작물별 출하 예측 · 방제 기록 자동 → GAP 서류 부담 감소.

시설 운영 이력

정책자금 · 금융

보조 시설 사후관리 · 시설 상태 이력을 리스 · 담보 상품에.

핵심

우리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작물이 아니라 시설과 재해입니다. 단동 하우스의 실제 하중 · 고장 · 재해 대응 데이터는 아직 공개 자료로 쌓여 있지 않고, 보험 · 기준 · A/S 시장이 이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지금은 데이터가 없습니다 · 의미 있는 규모는 누적 약 500동(2030 계획)부터 · 농가 동의와 데이터 소유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 · 농진청 스마트팜 빅데이터 · 기상청 자료와 형식을 맞춥니다 · 시연에서 「데이터 가치」 화면 보기

Next Platforms

같은 골조 위에 얹을 다음 기술

전개형 하우스가 주력이고, 아래 기술은 2027 이후를 대비해 미리 시도하는 확장 모델입니다.

레일 자동화 · 수확 로봇

하우스 레일 위를 달리며 작물을 따고 정렬 · 포장합니다. 딸기 수확 모듈을 먼저 시험합니다.

초집적 수직재배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출원 10-2026-0006833)로 같은 바닥면적에서 더 많이 기릅니다.

하이브리드 에어하우스

에어 구조와 철골을 섞은 대형 하우스(출원 10-2026-0007098). 수원 현장에서 출발한 첫 아이디어입니다.

영상은 AI로 만든 콘셉트이며 실물이 아닙니다 · 수확 로봇 · 수직재배는 10개년 계획에 2029년부터 넣었고, 에어하우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 이전 홈페이지의 영상 · 자료는 이전 홈페이지에 그대로 있습니다.

Team

공장 · 원가 · 관리를 직접 해 본 대표 —
20년 발명 역량을 이 스마트팜 하나에 쏟습니다

대표 최병철

  • 경력 ㈜현담산업 공장장 · 퀄맥스시험기술 관리이사 · ㈜파인디앤씨 반도체사업부 본부장 · ㈜어번플러스부동산투자자문 본부장 · 이구산업 경리과장
  • 특허 등록 9건(단독 7 · 공동 2) · 출원 진행 7건 — 2006년부터 20년 발명 · 제조 자동화
  • 자격 행정사 · 공인중개사 · 전기기능사 · 건축목공기능사 · 굴착기 · 지게차 운전기능사 — 서류 · 현장 · 장비까지 직접
  • 투자 후 채용 2027 제조 · 품질 엔지니어 1 · 제어 · 전장 엔지니어 1 → 2028 5명 → 2029 10명

건국대학교 2026 실험실창업탐색팀 「유레카공작소」 · 창업지원본부 PM · PI(원예) 함께 진행 · 근거 = 대표 개인 특허(2026.10.16 기준) · 국가기술자격 · 경력 상세 · 재직 증빙은 실사 시

특허 현황

  • 전개형 통합특허 출원 10-2026-0199852(2026.10.16) · 우선심사 신청 — 카트리지 · 폭설 대응 · 마룻대 가진 포함
  • 스마트팜 특허 출원 3건 위 통합특허 +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 10-2026-0006833 · 하이브리드 에어하우스 10-2026-0007098(2026.1)
  • 대외 선정 중기부 「도전의 IR 프로젝트」 — 팁스 운영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면 IR 선정(2026.10.22 부산) · 건국대 실험실창업 최종 선정 · 대학팁스 2차 선정
  • 등록특허 모듈형 수소탱크 10-2282688 외(대표 개인)

도전의 IR =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2026.9.12, 운영사가 투자 제안 창업자 중 대면 IR 참여 창업자 선정) · 운영사 확정 통보(2026.10.9) · 선행기술(2004 절첩식 실용신안)은 수동 · 자바라 방식으로 간격 규정 · 잠금 · 자동 권취가 없습니다

Structural Safety

눈은 털어내서 버팁니다

쌓아 두고 버티는 하우스가 아닙니다. 눈 무게가 20 kg/㎡(습설 약 7 cm)가 되면 경사를 올리고 흔들어 털어냅니다. 털기가 멈춰도(정전 · 고장) 골조는 일반 하우스의 약 4.7배, 내재해형의 약 1.9배 눈 무게를 버팁니다 — 털기를 다시 할 때까지의 여유입니다.

털기 전까지 버티는 골조 — 일반 하우스 대비

일반 하우스눈 × 1바람 × 1
내재해형 등록 규격눈 × 2.5바람 × 1.5
전개형 모듈 하우스눈 × 4.7바람 × 2.2

눈 = 견디는 눈 무게 · 바람 = 견디는 골조 풍속 · 같은 해석기 · 같은 하중 · 첫 항복 기준의 상대 비교(공식 인증값 아님) · 같은 제원 일반 하우스 적설 17 cm 로 공개 연구와 일치

눈 무게로 판단하는 3단계

  1. 20 kg/㎡털기 시작 — 경사 올림 → 흔들기 · 농가 알림
  2. 50 kg/㎡경보 — 털기 반복 · 본사 관제 경보
  3. 70 kg/㎡출입 금지 알림 · 관리자 호출

눈 무게는 지붕 가로 와이어 장력으로 잽니다(약 15 N = 1 kg/㎡). 습설은 갓 내린 눈보다 3배 넘게 무거워 깊이가 아니라 무게로 판단합니다. 골조 첫 항복(약 138 kg/㎡)에는 닿지 않게 운영 · 예시값 · 실물 1호기에서 확정.

와이어

위쪽 수평 파이프 없이 버팁니다

측면 하단은 엔드모듈에 연결된 파이프, 그 위는 와이어와 마룻대. 상부 와이어를 아치마다 고정하고 마룻대를 길이 방향으로 고정하면 3차원 계산에서 평면 한계 100 %(고정 안 하면 44 %) — 일반식 파이프 5줄(98 %)과 같거나 낫습니다.

장력

「세게」가 아니라 「맞게」

가로 와이어는 팽팽하게만(0~200 N). 800 N 넘게 당기면 눈 없이도 스스로 항복합니다. 제어부가 장력 창을 지키고, 같은 장력으로 눈 무게를 읽습니다.

태풍

임계점은 골조가 아니라 기초

골조는 46 m/s를 버티지만 기초(매설관 50 cm)는 34 m/s(닫힘) · 19 m/s(바람 쪽 열림)에서 먼저 뽑힙니다. 특보 때 측창 · 문 자동 닫힘 + 덮개 와이어 앵커로 기초 한계 50 m/s.

예상 지적과 한 줄 답

  • 털기가 실패하면? 털기는 설계강도에 넣지 않았습니다. 멈춰도 골조가 일반 하우스의 약 4.7배를 버티고, 시간당 3~5 cm 습설에서 1단계는 1.3~2.2시간마다 오므로 그 사이 다시 털거나 사람이 대응합니다.
  • 1/10 시제품으로 실물을 보장하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축소 모델은 전개 · 권취 · 제어 동작 검증용이고, 하중 · 장력 · 털기 효과 · 인발은 실물 1호기(2027)에서 시험합니다.
  • 내재해형 등록이 없으면 보조금 · 보험은? 지금은 미등록입니다. 등록하면 설계도가 공개되므로 특허 출원 → 구조기술사 계산서 → 농진청 등록 순서로 갑니다.
  • 강재가 많이 들지 않나? 강재는 일반 하우스의 2.9배, 버티는 눈 무게는 4.7배입니다. 가격 비교는 1호기 견적 뒤에 합니다.
  • 계산이 실제 프로그램에 들어가나? 들어갔습니다. 눈 단계 · 장력 계기 · 바람 문턱 · 기초 한계를 시연 시뮬레이터 엔진에 반영했습니다(2026.10.14) — 시연 마지막 장면 「⑥ 구조 안전」.
계산 근거 공개

AI(Anthropic Claude Opus 5.5)로 2 · 3차원 골조 + 인장 전용 와이어 해석 프로그램(2차 해석 · 좌굴)을 작성해 계산했습니다. 근거는 농식품부 고시 2025-108(지역별 설계기준) · 내재해형 등록 규격 · KS D 3760 · KDS 41 · EN 1991 · 국내외 공개 연구 26편이며, 교과서 이론값 14항 대조와 공식 등록 규격 11종 재현으로 계산기를 확인했습니다. 계산 파일과 입력 · 결과는 모두 보관해 같은 입력이면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AI 계산은 사전 검토이며, 향후 국가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을 통해 공인 기관에 구조해석을 의뢰하고, 구조기술사 · 관계 기관의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구조 안전 검토 v1.3(2026.10.14 · 22쪽)은 IR 자료 근거 폴더에 함께 드립니다.

실물 1호기와 실증 5동을 함께 만들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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