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저상형 비닐하우스를 공장 모듈생산 제품으로. 비닐은 카트리지로 바꾸고, 눈은 털어내며, 엔드모듈 위에 스마트팜을 쌓아 농가의 평생 파트너가 됩니다.
Problem
국내 온실의 99.2 %가 비닐하우스, 그중 85.2 %가 단동형입니다. 그리고 그 하우스는 아직도 현장에서, 사람 손으로 짓습니다. 원인은 하나 — 현장 설치 의존.

설치 · 비닐 교체 때마다 사람을 모아야 합니다.
2동 짓는 데 2명이 3~4일
수주 · 계절 · 날씨에 따라 일이 끊겨 숙련자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1~2년마다 통째로 다시 씌웁니다.
딸기 10동, 2년마다 1,000만 원
인터뷰 31명 중 23명이 최근 3년 재해 피해. 복구도 다시 사람 손입니다.
온실 통계 =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채소 온실현황」 2024(비닐 99.2 %) · 단동 85.2 % = 농식품부 자료 · 인용 = 농가 대면 인터뷰(2026.5~7)
Product
공장에서 표준 모듈로 만들고, 접어서 운송하고, 현장에서 펼친 뒤 비닐 교체 · 환기 · 폭설 대응을 전동화합니다.
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
02비닐 카트리지 교체골조는 그대로 두고 비닐만 카트리지째 바꿉니다. 엔드모듈의 모터가 새 비닐을 골조 위로 끌어 펼칩니다. 농가 유지비를 줄이고 반복매출이 생깁니다.
시제품 : 권취 구현 · 체결부는 실물 1호기 검증
03자동환기 · 측면 권취온 · 습도를 보고 측면 비닐을 말아 올려 자연환기합니다. 비가 오면 스스로 닫히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합니다. 통신이 끊겨도 현장 제어기가 혼자 운전합니다.
권취 동작 = 시제품 · 자동제어 = 실물 1호기
04능동 폭설 대응눈 무게를 감지하면 지붕 경사를 올리고 마룻대를 흔들어 눈을 털어냅니다. 적설하중을 줄여 붕괴위험을 낮춥니다(완전 방지 아님).
실물 1호기 적용 · 2027 하중시험Structural Safety
쌓아 두고 버티는 하우스가 아닙니다. 눈 무게가 20 kg/㎡(습설 약 7 cm)가 되면 경사를 올리고 흔들어 털어냅니다. 털기가 멈춰도(정전 등) 골조는 일반 하우스보다 훨씬 많이 버팁니다.
눈 = 견디는 눈 무게 · 바람 = 견디는 풍속 · 같은 해석기 · 같은 하중으로 계산한 상대 비교(공식 인증값 아님) · 태풍의 실제 한계는 기초(뽑힘) — 덮개 와이어 앵커로 대응
눈 무게는 지붕 가로 와이어의 장력으로 잽니다. 같은 깊이라도 습설은 갓 내린 눈의 3배 넘게 무겁기 때문에 깊이가 아니라 무게로 판단합니다. 모두 예시값 · 실물 1호기에서 확정.
AI(Anthropic Claude Opus 5.5)로 2 · 3차원 골조 + 와이어 해석 프로그램을 작성해 계산했습니다. 근거는 농식품부 고시 2025-108(지역별 설계기준) · 내재해형 등록 규격 · KS D 3760 · KDS · EN 1991 · 국내외 공개 연구이며, 교과서 이론값 14항 대조와 공식 등록 규격 11종 재현으로 계산기를 확인했습니다. 향후 국가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을 통해 공인 기관에 구조해석을 의뢰하고, 구조기술사 · 관계 기관의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Customer Validation
제품의 두 축(카트리지 · 전개 설치)이 농가 불편 1 · 2위와 일치 · 응답자 12명 전원이 구매를 직접 · 공동 결정 · 100~300평 8명(66.7 %)
“환기 모터 고장났을 때 업체가 이틀 뒤에 왔습니다. 기능보다 고장나면 몇 시간 안에 오는지가 먼저입니다”100~300평 엽채
“얼마 전에 전기 나가서 아침에 직접 문 열러 갔습니다. 정전되면 멈추는 건지 손으로도 되는 건지 직접 보여줘야 할 듯요”100~300평 고추
“예전에 눈 많이 와서 하우스 내려앉은 적은 있습니다. 내재해라고 해도 실제로 눈 온 데서 괜찮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100~300평 딸기
| 농가 요구 | 대응 설계 · 운영방안(계획) | 검증 |
|---|---|---|
| 고장 시 신속 대응 — 「몇 시간 안에 오는가」 | 거점 시 · 군 한정 운영 · 부품 상비 · 원격 진단 후 출동 · 보증 · A/S 수치화 | 2027 실증 · 평균 대응시간 기록 |
| 정전 · 통신두절 시 작동 | 엔드모듈 태양광 · 축전 · 통신두절 시 현장 독립운전 | 2027 실물 1호기 · 정전 운전시간 실측 |
| 실제 설치 · 교체 시연 | 설치 · 카트리지 교체 전 과정 공개 | 2027 실증 · 인원 · 시간 · 비용 실측 |
| 「실제 눈 온 데서 괜찮았나」 | 눈 털기(경사 올림 · 흔들기) · 내재해형 규격 대응 | 2027~2028 전문기관 하중시험 · 적설지 실증 |
정량조사 = 건국대 TeX-Corps 실험실창업 시장조사 프로그램 · UX 리서치 플랫폼 유저스푼(디비디랩㈜) 수행(설문 S-483991 · 2026.10.6 · 응답 17명 → 적격 12명) · 대면 인터뷰 52건(2026.5~7)과는 합산하지 않음 · 구매확약 아님
Live Demo
직접 개발하는 제어 · 관제 프로그램을 가상 하우스에 연결했습니다. 농가 휴대폰 앱에서 본사 관제 · 빅데이터까지 한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01농가 — 직접 시연휴대폰 앱을 누르면 가상 하우스가 움직입니다. 비가 오면 측면이 스스로 닫히고(열기 거절), 눈은 무게로 판단해 털어냅니다.
직접 시연 열기 →
02본사 — 관제 콘솔여러 농가의 경보를 「대응 필요 / 상태 알림」으로 나누고, 이유를 사진으로 보여 주며, 안내를 보내 농가 확인까지 받습니다.
관제 콘솔 열기 →
03자동 시연 · 3분 반복사람 없이 비 · 눈 · 관제 · 빅데이터(연결 농가 25곳 가상) 장면을 스스로 돌립니다.
자동 시연 열기 →하우스 영상은 AI로 만든 예시이며 실물 하우스가 아닙니다 · 시연 숫자는 가상 · 같은 명령 형식의 제어기 펌웨어를 1/10 시제품에서 시험합니다.
Development
조립도면 · 가공도면 · 절단 DXF · 부품표. 아치 20개 3D 출력 완료(10/14).
제어기 펌웨어(같은 명령 형식) · 시연 시뮬레이터 · 본사 관제 · 빅데이터 화면. 이 홈페이지의 「시연」이 그 프로그램입니다.
지역 설계기준 · 등록 규격 대비 눈 · 바람 · 기초 계산 완료. 실물 하중은 2027 실물 1호기에서.
축소 모델로는 전개 · 권취 · 제어 동작을 검증하고, 하중 · 구동력은 실물 1호기(2027)에서 검증합니다 · 목표값은 경영 목표(실측 아님)
Business
| 라이트 | 스탠더드 | 프로 | |
|---|---|---|---|
| 판매가 | 1,200 | 1,625 | 2,025 |
| 골조 자동 전개 | ● | ● | ● |
| 외피 교체 · 환기 · 전동 도어 | ▲ | ● | ● |
| 센서 · CCTV · 원격 · 자동제어 | — | ▲ | ● |
● 포함 ▲ 선택 — 미포함 · 옵션은 후장착 가능 · 정책자금(현대화 50 % · 규모화 70 %) 적용 시 자부담 360만~600만 원 · 능동 폭설 대응 옵션 가격은 실물시험 후 확정
초기시장 = 아산 · 예산 · 당진 · 평택 · 화성(설치 · A/S 반경 1시간) · 저상형 단동 100~300평 시설채소 농가부터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
|---|---|---|---|---|---|
| 판매(동) | 5 | 40 | 150 | 300 | 480 |
| 매출 | 60 | 544 | 2,326 | 4,712 | 7,870 |
| 영업이익 | −349 | −274 | −162 | 262 | 1,095 |
경영 목표 · 2030 흑자 전환 · 이번 라운드 4.0억 = 실물 1호기 1.2 · 폭설 · 구조 · 내구 시험 0.4 · 치공구 0.3 · 제어 · 소프트웨어 0.3 · 핵심인력 2명 0.6 · 실증 · 영업 · A/S 0.3 · 운전자금 0.9
Platform
센서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엔드모듈이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 · 통신 · 전력을 갖춥니다. 하우스 자체가 스마트팜 단말이 됩니다.
환기 · 도어 · 폭설 모드 자동 운전 · 스마트폰 원격 · 이상 알림
실물 1호기운영 이력 · 통계 리포트 · 고장 징후 · 재해 선제 경보 · 작물별 설정
2030 검증 후지붕 태양광 · 축전으로 구동 · 제어 · 통신 전력 독립. 고에너지 부분은 장기 수소(등록특허 10-2282688).
실물 1호기 검증Next Platforms
전개형 하우스가 주력이고, 아래 기술은 2027 이후를 대비해 미리 시도하는 확장 모델입니다.
하우스 레일 위를 달리며 작물을 따고 정렬 · 포장합니다. 딸기 수확 모듈을 먼저 시험합니다.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출원 10-2026-0006833)로 같은 바닥면적에서 더 많이 기릅니다.
에어 구조와 철골을 섞은 대형 하우스(출원 10-2026-0007098). 수원 현장에서 출발한 첫 아이디어입니다.
영상은 AI로 만든 콘셉트이며 실물이 아닙니다 · 5개년 매출 계획에 넣지 않았습니다 · 이전 홈페이지의 영상 · 자료는 이전 홈페이지에 그대로 있습니다.
Team
건국대학교 2026 실험실창업탐색팀 「유레카공작소」 · 창업지원본부 PM · PI(원예) 함께 진행
선행기술(2004 절첩식 실용신안)은 수동 · 자바라 방식으로 간격 규정 · 잠금 · 자동 권취가 없습니다
투자 · 실증 농가 · 시공 · 유통 파트너 문의를 환영합니다. 1/10 작동 시제품 시연은 11월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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