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r Relations · 전개형 모듈 하우스

하우스를 현장에서 짓지 않고,
공장에서 만들어 펼칩니다.

저상형 비닐하우스를 공장 모듈생산 제품으로. 비닐은 카트리지로 바꾸고, 눈은 털어내며, 엔드모듈 위에 스마트팜을 쌓아 농가의 평생 파트너가 됩니다.

현황 건국대 실험실창업 최종 선정 1/10 작동 시제품 제작 중 · 11월 시연 실물 1호기 2027
85.2 %국내 온실 중 단동형(비닐 99.2 %)
52 + 12농가 대면 인터뷰 · 정량조사
× 4.7일반 하우스 대비 견디는 눈 무게(계산)
4.0억이번 라운드 · 실물 1호기 · 실증 5동

Problem

스마트팜은 큰 온실로 갔고,
하우스의 85 %는 그대로입니다

국내 온실의 99.2 %가 비닐하우스, 그중 85.2 %가 단동형입니다. 그리고 그 하우스는 아직도 현장에서, 사람 손으로 짓습니다. 원인은 하나 — 현장 설치 의존.

현장에서 사람이 골조를 세우는 기존 비닐하우스 시공
01

높은 현장 인건비

설치 · 비닐 교체 때마다 사람을 모아야 합니다.

2동 짓는 데 2명이 3~4일
02

숙련인력 양성의 어려움

수주 · 계절 · 날씨에 따라 일이 끊겨 숙련자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03

반복되는 외피 교체

1~2년마다 통째로 다시 씌웁니다.

딸기 10동, 2년마다 1,000만 원
04

폭설 · 강풍 붕괴 위험

인터뷰 31명 중 23명이 최근 3년 재해 피해. 복구도 다시 사람 손입니다.

온실 통계 =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채소 온실현황」 2024(비닐 99.2 %) · 단동 85.2 % = 농식품부 자료 · 인용 = 농가 대면 인터뷰(2026.5~7)

Product

하나의 모듈형 하우스,
네 가지 작동 원리

공장에서 표준 모듈로 만들고, 접어서 운송하고, 현장에서 펼친 뒤 비닐 교체 · 환기 · 폭설 대응을 전동화합니다.

접힌 하우스 모듈을 트럭으로 운송
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

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
펼쳐진 전개형 하우스
02비닐 카트리지 교체

골조는 그대로 두고 비닐만 카트리지째 바꿉니다. 엔드모듈의 모터가 새 비닐을 골조 위로 끌어 펼칩니다. 농가 유지비를 줄이고 반복매출이 생깁니다.

시제품 : 권취 구현 · 체결부는 실물 1호기 검증
하우스 내부
03자동환기 · 측면 권취

온 · 습도를 보고 측면 비닐을 말아 올려 자연환기합니다. 비가 오면 스스로 닫히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합니다. 통신이 끊겨도 현장 제어기가 혼자 운전합니다.

권취 동작 = 시제품 · 자동제어 = 실물 1호기
눈 덮인 전개형 하우스
04능동 폭설 대응

눈 무게를 감지하면 지붕 경사를 올리고 마룻대를 흔들어 눈을 털어냅니다. 적설하중을 줄여 붕괴위험을 낮춥니다(완전 방지 아님).

실물 1호기 적용 · 2027 하중시험

Structural Safety

눈은 털어내서 버팁니다

쌓아 두고 버티는 하우스가 아닙니다. 눈 무게가 20 kg/㎡(습설 약 7 cm)가 되면 경사를 올리고 흔들어 털어냅니다. 털기가 멈춰도(정전 등) 골조는 일반 하우스보다 훨씬 많이 버팁니다.

털기 전까지 버티는 골조 — 일반 하우스 대비

일반 하우스눈 × 1바람 × 1
내재해형 등록 규격눈 × 2.5바람 × 1.5
전개형 모듈 하우스눈 × 4.7바람 × 2.2

눈 = 견디는 눈 무게 · 바람 = 견디는 풍속 · 같은 해석기 · 같은 하중으로 계산한 상대 비교(공식 인증값 아님) · 태풍의 실제 한계는 기초(뽑힘) — 덮개 와이어 앵커로 대응

눈 무게로 판단하는 3단계

  1. 20 kg/㎡털기 시작 — 경사 올림 → 흔들기 · 농가 알림
  2. 50 kg/㎡경보 — 털기 반복 · 본사 관제 경보
  3. 70 kg/㎡출입 금지 알림 · 관리자 호출

눈 무게는 지붕 가로 와이어의 장력으로 잽니다. 같은 깊이라도 습설은 갓 내린 눈의 3배 넘게 무겁기 때문에 깊이가 아니라 무게로 판단합니다. 모두 예시값 · 실물 1호기에서 확정.

계산 근거 공개

AI(Anthropic Claude Opus 5.5)로 2 · 3차원 골조 + 와이어 해석 프로그램을 작성해 계산했습니다. 근거는 농식품부 고시 2025-108(지역별 설계기준) · 내재해형 등록 규격 · KS D 3760 · KDS · EN 1991 · 국내외 공개 연구이며, 교과서 이론값 14항 대조와 공식 등록 규격 11종 재현으로 계산기를 확인했습니다. 향후 국가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을 통해 공인 기관에 구조해석을 의뢰하고, 구조기술사 · 관계 기관의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Customer Validation

인터뷰 52건으로 문제를 찾고,
정량조사 12명으로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정량조사 — 실제로 겪은 불편(12명 · 복수응답)

비닐 교체 비용 · 인력8 / 12
설치 인력 · 시간6 / 12
출입 · 도난 · 보안4 / 12
폭설 · 강풍 부담3 / 12

제품의 두 축(카트리지 · 전개 설치)이 농가 불편 1 · 2위와 일치 · 응답자 12명 전원이 구매를 직접 · 공동 결정 · 100~300평 8명(66.7 %)

조건부 관심 — 「보여 달라」

  • 전개 설치 거부 0명 · 「설치 과정 확인 후 판단」 6명
  • 카트리지 조건부 긍정 6명 · 시연 후 판단 4명
  • 적설 대응 「공인 시험 · 인증 결과 보고 판단」 5명(41.7 %)
  • 가격 라이트 1,200만 원 — 58 %가 30 % 이하 지원이면 검토(실제 보조사업 50 · 70 %)
  • 구독 유료 선택 58.3 % · 프리미엄이 표준보다 많이 선택
“환기 모터 고장났을 때 업체가 이틀 뒤에 왔습니다. 기능보다 고장나면 몇 시간 안에 오는지가 먼저입니다”100~300평 엽채
“얼마 전에 전기 나가서 아침에 직접 문 열러 갔습니다. 정전되면 멈추는 건지 손으로도 되는 건지 직접 보여줘야 할 듯요”100~300평 고추
“예전에 눈 많이 와서 하우스 내려앉은 적은 있습니다. 내재해라고 해도 실제로 눈 온 데서 괜찮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100~300평 딸기

농가가 요구한 것과 우리의 답

농가 요구대응 설계 · 운영방안(계획)검증
고장 시 신속 대응 — 「몇 시간 안에 오는가」거점 시 · 군 한정 운영 · 부품 상비 · 원격 진단 후 출동 · 보증 · A/S 수치화2027 실증 · 평균 대응시간 기록
정전 · 통신두절 시 작동엔드모듈 태양광 · 축전 · 통신두절 시 현장 독립운전2027 실물 1호기 · 정전 운전시간 실측
실제 설치 · 교체 시연설치 · 카트리지 교체 전 과정 공개2027 실증 · 인원 · 시간 · 비용 실측
「실제 눈 온 데서 괜찮았나」눈 털기(경사 올림 · 흔들기) · 내재해형 규격 대응2027~2028 전문기관 하중시험 · 적설지 실증

정량조사 = 건국대 TeX-Corps 실험실창업 시장조사 프로그램 · UX 리서치 플랫폼 유저스푼(디비디랩㈜) 수행(설문 S-483991 · 2026.10.6 · 응답 17명 → 적격 12명) · 대면 인터뷰 52건(2026.5~7)과는 합산하지 않음 · 구매확약 아님

Live Demo

하우스를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 지금 눌러 보세요

직접 개발하는 제어 · 관제 프로그램을 가상 하우스에 연결했습니다. 농가 휴대폰 앱에서 본사 관제 · 빅데이터까지 한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하우스 영상은 AI로 만든 예시이며 실물 하우스가 아닙니다 · 시연 숫자는 가상 · 같은 명령 형식의 제어기 펌웨어를 1/10 시제품에서 시험합니다.

Development

1/10 작동 시제품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설계

CAD · 간섭 검증 완료

조립도면 · 가공도면 · 절단 DXF · 부품표. 아치 20개 3D 출력 완료(10/14).

소프트웨어

제어 · 관제 프로그램

제어기 펌웨어(같은 명령 형식) · 시연 시뮬레이터 · 본사 관제 · 빅데이터 화면. 이 홈페이지의 「시연」이 그 프로그램입니다.

구조

구조 안전 사전 검토

지역 설계기준 · 등록 규격 대비 눈 · 바람 · 기초 계산 완료. 실물 하중은 2027 실물 1호기에서.

20261/10 시제품 — 11/30 완성 · 전개 · 수축 · 권취 반복시험 · 시연
2027실물 1호기 · 하중시험 · 실증 5동 · 유상 5동
2028내재해형 규격 등록 · 시공 파트너 5개사 · 40동
2029150동 · 유지보수 구독 · Series A
2031480동 · 원가 −10 % · 영업이익률 14 %

축소 모델로는 전개 · 권취 · 제어 동작을 검증하고, 하중 · 구동력은 실물 1호기(2027)에서 검증합니다 · 목표값은 경영 목표(실측 아님)

Business

하우스로 만나고,
카트리지 · 옵션 · 서비스로 계속 만납니다

2.24조참고시장(TAM) · 연
4,080억목표시장(SAM) · 연 3.4만 동
1,200만라이트 1동(100평) · 부가세 별도
4년차농가 총비용 기존보다 적어짐(가정 계산)

제품 구성(100평 1동 · 만 원)

라이트스탠더드프로
판매가1,2001,6252,025
골조 자동 전개●●●
외피 교체 · 환기 · 전동 도어▲●●
센서 · CCTV · 원격 · 자동제어—▲●

● 포함 ▲ 선택 — 미포함 · 옵션은 후장착 가능 · 정책자금(현대화 50 % · 규모화 70 %) 적용 시 자부담 360만~600만 원 · 능동 폭설 대응 옵션 가격은 실물시험 후 확정

계속 만나는 매출

  • 비닐 카트리지 60만 원 / 2년 — 100~300평 농가 직접 교체가 목표
  • 선택 옵션 설치 때 또는 후장착
  • 유지보수 구독 월 3만 원 — 2029 도입(검증 후)
  • 관제 · 데이터 서비스 월 1만 원 — 2030 도입(검증 후)

초기시장 = 아산 · 예산 · 당진 · 평택 · 화성(설치 · A/S 반경 1시간) · 저상형 단동 100~300평 시설채소 농가부터

5개년 계획(백만 원)

20272028202920302031
판매(동)540150300480
매출605442,3264,7127,870
영업이익−349−274−1622621,095

경영 목표 · 2030 흑자 전환 · 이번 라운드 4.0억 = 실물 1호기 1.2 · 폭설 · 구조 · 내구 시험 0.4 · 치공구 0.3 · 제어 · 소프트웨어 0.3 · 핵심인력 2명 0.6 · 실증 · 영업 · A/S 0.3 · 운전자금 0.9

Platform

엔드모듈이 하우스의 두뇌

센서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엔드모듈이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 · 통신 · 전력을 갖춥니다. 하우스 자체가 스마트팜 단말이 됩니다.

1단계

규칙 자동제어

환기 · 도어 · 폭설 모드 자동 운전 · 스마트폰 원격 · 이상 알림

실물 1호기
2단계

데이터 관제 · 예측

운영 이력 · 통계 리포트 · 고장 징후 · 재해 선제 경보 · 작물별 설정

2030 검증 후
에너지

엔드모듈 태양광

지붕 태양광 · 축전으로 구동 · 제어 · 통신 전력 독립. 고에너지 부분은 장기 수소(등록특허 10-2282688).

실물 1호기 검증

Data Value

이 데이터가 산업에 주는 효과

국내 온실의 85 %는 단동 비닐하우스입니다. 지금 쌓이는 스마트팜 데이터는 대부분 큰 온실에서 나옵니다. 엔드모듈은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를 갖춰, 비어 있는 85 %의 시설 · 재해 데이터를 만듭니다.

하우스별 실제 눈 무게 · 바람 반응

내재해 설계기준 · 연구기관

적설심(cm) 기준 → 실측 하중 기준으로. 2024 습설 뒤 고시를 고쳤지만 실측 하중 데이터는 없습니다.

재해 때 자동 대응 여부와 결과

재해보험 · 풍수해보험

하우스별 위험 평가 · 보험료 차등 · 피해 확인 단축 — 「잘 관리된 하우스는 할인」.

고장 · 모터 전류 · 부품 · 비닐 수명

시설 제조 · A/S

예지정비 · 카트리지 교체 시기 예측. 농가 1순위 요구 「고장 나면 몇 시간 안에 오나」에 답합니다.

지역 실시간 적설 · 강풍 상황

지자체 · 재난 대응

군 단위 「위험선에 다가간 하우스 수」 → 선제 경보 · 피해 조사 자동화.

작물 · 작기 · 수확 · 방제 기록

유통 · 수급 · GAP 인증

지역 · 작물별 출하 예측 · 방제 기록 자동 → GAP 서류 부담 감소.

시설 운영 이력

정책자금 · 금융

보조 시설 사후관리 · 시설 상태 이력을 리스 · 담보 상품에.

핵심

우리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작물이 아니라 시설과 재해입니다. 단동 하우스의 실제 하중 · 고장 · 재해 대응 데이터는 지금 아무도 갖고 있지 않고, 보험 · 기준 · A/S 시장이 이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지금은 데이터가 없습니다 · 의미 있는 규모는 누적 약 500동(2030 계획)부터 · 농가 동의와 데이터 소유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 · 농진청 스마트팜 빅데이터 · 기상청 자료와 형식을 맞춥니다 · 시연에서 「데이터 가치」 화면 보기

Next Platforms

같은 골조 위에 얹을 다음 기술

전개형 하우스가 주력이고, 아래 기술은 2027 이후를 대비해 미리 시도하는 확장 모델입니다.

레일 자동화 · 수확 로봇

하우스 레일 위를 달리며 작물을 따고 정렬 · 포장합니다. 딸기 수확 모듈을 먼저 시험합니다.

초집적 수직재배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출원 10-2026-0006833)로 같은 바닥면적에서 더 많이 기릅니다.

하이브리드 에어하우스

에어 구조와 철골을 섞은 대형 하우스(출원 10-2026-0007098). 수원 현장에서 출발한 첫 아이디어입니다.

영상은 AI로 만든 콘셉트이며 실물이 아닙니다 · 5개년 매출 계획에 넣지 않았습니다 · 이전 홈페이지의 영상 · 자료는 이전 홈페이지에 그대로 있습니다.

Team

설계만이 아니라 제조 · 원가 · 운영을
직접 해 본 실행형 창업자

대표 최병철 — 직접 맡는 일

  • 반복생산 공정 설계 자동차부품 공장장 경험 → 모듈 표준작업 · 검사
  • 외주 품질관리 협력사 관리 → 가공업체 품질 · 납기
  • 생산원가 관리 원가 · 재무 → BOM · 공헌이익 관리
  • CAD · 특허 · 제어 개발 등록특허 4건 · 시제품 CAD · 제어 · 관제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건국대학교 2026 실험실창업탐색팀 「유레카공작소」 · 창업지원본부 PM · PI(원예) 함께 진행

특허 현황

  • 전개형 통합특허 출원 절차 진행 중 — 카트리지 · 폭설 대응 · 마룻대 가진 포함
  • 출원 완료 2건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 · 하이브리드 에어하우스(2026.1)
  • 등록특허 모듈형 수소탱크 10-2282688 외(대표 개인)

선행기술(2004 절첩식 실용신안)은 수동 · 자바라 방식으로 간격 규정 · 잠금 · 자동 권취가 없습니다

실물 1호기와 실증 5동을 함께 만들 분을 찾습니다.

투자 · 실증 농가 · 시공 · 유통 파트너 문의를 환영합니다. 1/10 작동 시제품 시연은 11월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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