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한 번도 「제품」이 된 적 없는 비닐하우스를 공장 모듈생산 제품으로. 비닐은 카트리지로 바꾸고, 눈은 털어내며, 믿을 수 있는 전국 A/S와 함께 일반 하우스를 스마트팜으로 바꿉니다.
Problem
시설채소 온실 53,106 ha 중 99.3 %가 비닐하우스, 83.8 %가 단동 비닐하우스입니다. 스마트팜 보급률은 16 % — 84 %는 아직 스마트팜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하우스는 아직도 현장에서, 사람 손으로 짓습니다. 원인은 하나 — 현장 설치 의존.

설치 · 비닐 교체 때마다 사람을 모아야 합니다.
2동 짓는 데 2명이 3~4일
수주 · 계절 · 날씨에 따라 일이 끊겨 숙련자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1~2년마다 통째로 다시 씌웁니다.
딸기 10동, 2년마다 1,000만 원
인터뷰 31명 중 23명이 최근 3년 재해 피해. 복구도 다시 사람 손입니다.
근거 · 농림축산식품부 「2023 시설채소 온실현황 및 채소류 생산실적」(국가승인통계 제114018호) · 농식품부 설명자료(2025.7.7, 보급률 16 %) · 비율은 계산값 · 인용 = 자체 농가 대면 인터뷰 52건(2026.5~7)
비닐하우스는 제품이 된 적이 없습니다. 기업은 대형 연동 · 스마트팜을 짓고, 일반 단동 하우스는 영세 시공사 · 개인 기술자 몫입니다. 업체가 바뀌거나 사라지고 기술자도 길러지지 않아 A/S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업체가 이틀 뒤 왔다 — 그동안 밤에도 문 열고 닫으러 다녔다
정부 시행계획도 「기존 정책은 대형온실(유리, 연동)에 편중」 「저비용 ·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이 필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 국비 = 소농용 21억 vs 대형 AI 온실 705억(약 34배).
2024년 11월 습설 한 번에 시설하우스 773 ha · 1,627억 피해, 내재해형 331 ha도 무너졌습니다. 정부 대설 요령은 여전히 「농업인이 쌓인 눈 쓸어내리기」입니다.
근거 · 유저스푼(디비디랩㈜) 결과 원페이저(유효 응답 11건, 구매 전 확인 1위 = 보증 · A/S) · 유저스푼 컨설팅(2026.10.16) · 업체 누리집 · 숨고 시공 목록 조사(2026.10.16) · 농식품부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2025.11) 11쪽 3-2절 ·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개요」(2026.1) 9 · 50쪽(34배는 계산) · 행정안전부 「2024 재해연보」 1-3.3 · 농식품부 대설 대비 보도자료(2026.2.1)
Product
공장에서 표준 모듈로 만들고, 접어서 운송하고, 현장에서 펼친 뒤 비닐 교체 · 환기 · 폭설 대응을 전동화합니다.
01공장 생산 → 수축 운송 → 현장 전개아치 골조 · 연결부 · 잠금장치 · 엔드모듈을 표준 모듈로 생산합니다. 접힌 한 세트로 운송하고, 현장에서 끌어 펼친 뒤 정해진 간격에서 잠급니다. 현장 조립공정이 공장 반복생산으로 바뀝니다.
시제품 : 전개 · 수축 · 잠금 구현
02비닐 카트리지 교체골조는 그대로 두고 비닐만 카트리지째 바꿉니다. 엔드모듈의 모터가 새 비닐을 골조 위로 끌어 펼칩니다. 농가 유지비를 줄이고 반복매출이 생깁니다.
시제품 : 권취 구현 · 체결부는 실물 1호기 검증
03자동환기 · 측면 권취온 · 습도를 보고 측면 비닐을 말아 올려 자연환기합니다. 비가 오면 스스로 닫히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합니다. 통신이 끊겨도 현장 제어기가 혼자 운전합니다.
권취 동작 = 시제품 · 자동제어 = 실물 1호기
04능동 폭설 대응눈 무게를 감지하면 지붕 경사를 올리고 마룻대를 흔들어 눈을 털어냅니다. 적설하중을 줄여 붕괴위험을 낮춥니다(완전 방지 아님).
실물 1호기 적용 · 2027 하중시험Customer Validation
제품의 두 축(카트리지 · 전개 설치)이 농가 불편 1 · 2위와 일치 · 응답자 11명 전원이 구매를 직접 · 공동 결정 · 100~300평 7명(63.6 %)
“환기 모터 고장났을 때 업체가 이틀 뒤에 왔습니다. 기능보다 고장나면 몇 시간 안에 오는지가 먼저입니다”100~300평 엽채
“얼마 전에 전기 나가서 아침에 직접 문 열러 갔습니다. 정전되면 멈추는 건지 손으로도 되는 건지 직접 보여줘야 할 듯요”100~300평 고추
“예전에 눈 많이 와서 하우스 내려앉은 적은 있습니다. 내재해라고 해도 실제로 눈 온 데서 괜찮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100~300평 딸기
| 농가가 묻는 것 | 유저스푼 검증(n = 11) | 우리 답 |
|---|---|---|
| ① 비닐 교체 — 100평 업체 교체 약 300만 · 지붕 위 고소작업 | 가장 큰 문제 7/11 | 카트리지 100만 · 땅에서 농민이 직접 |
| ② 정말 혼자 바꾸나 | 자가 교체면 검토 4 · 시연 필요 4 | 예산 실증에서 인원 · 시간 실측 → 공개 시연 |
| ③ 고장 나면 언제 오나 — 「계속 남는 회사인가」 | 구매 전 확인 1위 = 보증 · A/S | 권역 24시간 안 방문(목표) · 원격 진단 · 모듈 택배 교체 |
| ④ 정전되면 — 「환기가 멈추면 작물이 다 죽는다」 | 「전기 나가면 손으로도 되나」 2명 | 정전 즉시 배터리로 환기 위치 · 손 개폐 · 휴대폰 알림 |
| ⑤ 재해 방지가 검증됐나 | 재해 부담 3명 모두 시험 · 인증 요구 | 구조 계산 검증 완료 → 2027 공인 하중 시험 |
| ⑥ 지원금은 최대한 많이 | 무지원 도입 2/11 · 30 % 지원이면 검토 5/11 | 보조 대상 인정 시 농민 현금 20 % · 신청 서류 회사 대행 |
정량조사 = 건국대 TeX-Corps 실험실창업 시장조사 프로그램 · UX 리서치 플랫폼 유저스푼(디비디랩㈜) 수행(설문 S-483991 · 2026.10.6 · 응답 17명 → 운영 경험 12명 → 유효 11명(최근 3년 기준 · 유저스푼 최종 분석)) · 대면 인터뷰 52건(2026.5~7)과는 합산하지 않음 · 방향성 탐색(시장 규모 · 가격 최적점 추정 자료 아님) · 구매확약 아님 · 유저스푼 컨설팅(2026.10.16) · 24시간 방문 = 목표(예산 실증에서 측정)
Live Demo
직접 개발하는 제어 · 관제 프로그램을 가상 하우스에 연결했습니다. 농가 휴대폰 앱에서 본사 관제 · 빅데이터까지 한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01농가 — 직접 시연휴대폰 앱을 누르면 가상 하우스가 움직입니다. 비가 오면 측면이 스스로 닫히고(열기 거절), 눈은 무게로 판단해 털어냅니다.
직접 시연 열기 →
02본사 — 관제 콘솔여러 농가의 경보를 「대응 필요 / 상태 알림」으로 나누고, 이유를 사진으로 보여 주며, 안내를 보내 농가 확인까지 받습니다.
관제 콘솔 열기 →
03자동 시연 · 3분 반복사람 없이 비 · 눈 · 관제 · 빅데이터(연결 농가 25곳 가상) 장면을 스스로 돌립니다.
자동 시연 열기 →하우스 영상은 AI로 만든 예시이며 실물 하우스가 아닙니다 · 시연 숫자는 가상 · 같은 명령 형식의 제어기 펌웨어를 1/10 시제품에서 시험합니다.
Development
조립도면 · 가공도면 · 절단 DXF · 부품표. 아치 20개 3D 출력 완료(10/14).
제어기 펌웨어(같은 명령 형식) · 시연 시뮬레이터 · 본사 관제 · 빅데이터 화면. 이 홈페이지의 「시연」이 그 프로그램입니다.
지역 설계기준 · 등록 규격 대비 눈 · 바람 · 기초 계산 완료. 실물 하중은 2027 실물 1호기에서.
축소 모델로는 전개 · 권취 · 제어 동작을 검증하고, 하중 · 구동력은 실물 1호기(2027)에서 검증합니다 · 목표값은 경영 목표(실측 아님)
Business
| 라이트 | 스탠더드 | 프로 | |
|---|---|---|---|
| 판매가 | 1,200 | 1,625 | 2,025 |
| 골조 자동 전개 | ● | ● | ● |
| 외피 교체 · 환기 · 전동 도어 | ▲ | ● | ● |
| 센서 · CCTV · 원격 · 자동제어 | — | ▲ | ● |
● 포함 ▲ 선택 — 미포함 · 옵션은 후장착 가능 · 자동개폐기는 이미 국고 보조 품목 — 1,200만 원 전부 보조 대상 인정 시 농민 현금 20 %(240만 원) · 고정형 약 1,089만 원보다 111만 원 비싸지만 2년차 첫 비닐 교체에 역전 · 능동 폭설 대응 옵션 가격은 실물시험 후 확정
초기시장 = 아산 · 예산 · 당진 · 평택 · 화성(설치 · A/S 반경 1시간) · 저상형 단동 100~300평 시설채소 농가부터 · TAM = 「2023 시설채소 온실현황」 53,106 ha → 100평 환산 약 161만 동 · SAM = 연 신규 · 교체 3.4만 동 × 1,200만 원 · 보조 = 농식품부 「2025 스마트팜 ICT 융복합확산 사업시행지침」(국비 25 · 지방비 30 · 융자 25 · 자부담 20 %)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
|---|---|---|---|---|---|---|---|---|---|---|
| 판매(동) | 5 | 40 | 150 | 300 | 480 | 540 | 580 | 600 | 600 | 600 |
| 하우스 | 0.6 | 5.4 | 23.0 | 46.1 | 75.7 | 83.5 | 87.8 | 89.1 | 87.3 | 85.5 |
| 카트리지 | 0.0 | 0.0 | 0.1 | 0.3 | 1.5 | 5.4 | 11.6 | 20.0 | 30.4 | 43.4 |
| 서비스 | 0.0 | 0.0 | 0.2 | 0.8 | 2.1 | 3.9 | 6.6 | 10.0 | 13.4 | 17.0 |
| 재배기 · 수확기 | 0.0 | 0.0 | 0.9 | 2.5 | 4.9 | 9.0 | 13.5 | 19.2 | 25.0 | 32.0 |
| 매출 계 | 0.6 | 5.4 | 24.1 | 49.7 | 84.2 | 101.7 | 119.5 | 138.4 | 156.1 | 178.0 |
| 영업이익 | −3.5 | −2.7 | −2.3 | 2.2 | 11.0 | 14.1 | 18.2 | 23.0 | 27.9 | 34.2 |
| 농민 절감 | 0.0 | 0.0 | 0.1 | 0.7 | 3.0 | 5.8 | 10.6 | 17.6 | 25.9 | 36.9 |
| 인력(명) | 2+ | 5 | 10 | 14 | 18 | 22 | 25 | 28 | 30 | 32 |
경영 목표 · 2030 흑자 전환 · 하우스 비중 100 → 48 %, 카트리지 · 서비스 0 → 34 %(2036) · 농민 비닐 교체비 절감 누적 약 101억(2036) · 재배기(특허 출원) · 수확기(특허 출원 예정)는 2029부터 · 이번 라운드 4.0억 = 실물 1호기 1.2 · 폭설 · 구조 · 내구 시험 0.4 · 치공구 0.3 · 제어 · 소프트웨어 0.3 · 핵심인력 2명 0.6 · 실증 · 영업 · A/S 0.3 · 운전자금 0.9
Platform
센서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엔드모듈이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 · 통신 · 전력을 갖춥니다. 하우스 자체가 스마트팜 단말이 됩니다.
환기 · 도어 · 폭설 모드 자동 운전 · 스마트폰 원격 · 이상 알림
실물 1호기운영 이력 · 통계 리포트 · 고장 징후 · 재해 선제 경보 · 작물별 설정
2030 검증 후지붕 태양광 · 축전으로 구동 · 제어 · 통신 전력 독립. 고에너지 부분은 장기 수소(등록특허 10-2282688).
실물 1호기 검증Data Value
국내 온실의 83.8 %가 단동 비닐하우스이고, 84 %는 아직 스마트팜이 아닙니다. 지금 쌓이는 스마트팜 데이터는 대부분 큰 온실에서 나옵니다. 엔드모듈은 처음부터 센서 · 구동 · 제어를 갖춰, 비어 있는 84 %의 시설 · 재해 데이터를 만듭니다.
적설심(cm) 기준 → 실측 하중 기준으로. 2024 습설 뒤 고시를 고쳤지만 실측 하중 데이터는 없습니다.
하우스별 재해 대응 기록 · 위험 평가 · 피해 확인 단축.
예지정비 · 카트리지 교체 시기 예측. 농가 1순위 요구 「고장 나면 몇 시간 안에 오나」에 답합니다.
군 단위 「위험선에 다가간 하우스 수」 → 선제 경보 · 피해 조사 자동화.
지역 · 작물별 출하 예측 · 방제 기록 자동 → GAP 서류 부담 감소.
보조 시설 사후관리 · 시설 상태 이력을 리스 · 담보 상품에.
우리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작물이 아니라 시설과 재해입니다. 단동 하우스의 실제 하중 · 고장 · 재해 대응 데이터는 아직 공개 자료로 쌓여 있지 않고, 보험 · 기준 · A/S 시장이 이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지금은 데이터가 없습니다 · 의미 있는 규모는 누적 약 500동(2030 계획)부터 · 농가 동의와 데이터 소유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 · 농진청 스마트팜 빅데이터 · 기상청 자료와 형식을 맞춥니다 · 시연에서 「데이터 가치」 화면 보기
Next Platforms
전개형 하우스가 주력이고, 아래 기술은 2027 이후를 대비해 미리 시도하는 확장 모델입니다.
하우스 레일 위를 달리며 작물을 따고 정렬 · 포장합니다. 딸기 수확 모듈을 먼저 시험합니다.
회전식 수직 재배장치(출원 10-2026-0006833)로 같은 바닥면적에서 더 많이 기릅니다.
에어 구조와 철골을 섞은 대형 하우스(출원 10-2026-0007098). 수원 현장에서 출발한 첫 아이디어입니다.
영상은 AI로 만든 콘셉트이며 실물이 아닙니다 · 수확 로봇 · 수직재배는 10개년 계획에 2029년부터 넣었고, 에어하우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 이전 홈페이지의 영상 · 자료는 이전 홈페이지에 그대로 있습니다.
Team
건국대학교 2026 실험실창업탐색팀 「유레카공작소」 · 창업지원본부 PM · PI(원예) 함께 진행 · 근거 = 대표 개인 특허(2026.10.16 기준) · 국가기술자격 · 경력 상세 · 재직 증빙은 실사 시
도전의 IR =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2026.9.12, 운영사가 투자 제안 창업자 중 대면 IR 참여 창업자 선정) · 운영사 확정 통보(2026.10.9) · 선행기술(2004 절첩식 실용신안)은 수동 · 자바라 방식으로 간격 규정 · 잠금 · 자동 권취가 없습니다
Structural Safety
쌓아 두고 버티는 하우스가 아닙니다. 눈 무게가 20 kg/㎡(습설 약 7 cm)가 되면 경사를 올리고 흔들어 털어냅니다. 털기가 멈춰도(정전 · 고장) 골조는 일반 하우스의 약 4.7배, 내재해형의 약 1.9배 눈 무게를 버팁니다 — 털기를 다시 할 때까지의 여유입니다.
눈 = 견디는 눈 무게 · 바람 = 견디는 골조 풍속 · 같은 해석기 · 같은 하중 · 첫 항복 기준의 상대 비교(공식 인증값 아님) · 같은 제원 일반 하우스 적설 17 cm 로 공개 연구와 일치
눈 무게는 지붕 가로 와이어 장력으로 잽니다(약 15 N = 1 kg/㎡). 습설은 갓 내린 눈보다 3배 넘게 무거워 깊이가 아니라 무게로 판단합니다. 골조 첫 항복(약 138 kg/㎡)에는 닿지 않게 운영 · 예시값 · 실물 1호기에서 확정.
측면 하단은 엔드모듈에 연결된 파이프, 그 위는 와이어와 마룻대. 상부 와이어를 아치마다 고정하고 마룻대를 길이 방향으로 고정하면 3차원 계산에서 평면 한계 100 %(고정 안 하면 44 %) — 일반식 파이프 5줄(98 %)과 같거나 낫습니다.
가로 와이어는 팽팽하게만(0~200 N). 800 N 넘게 당기면 눈 없이도 스스로 항복합니다. 제어부가 장력 창을 지키고, 같은 장력으로 눈 무게를 읽습니다.
골조는 46 m/s를 버티지만 기초(매설관 50 cm)는 34 m/s(닫힘) · 19 m/s(바람 쪽 열림)에서 먼저 뽑힙니다. 특보 때 측창 · 문 자동 닫힘 + 덮개 와이어 앵커로 기초 한계 50 m/s.
AI(Anthropic Claude Opus 5.5)로 2 · 3차원 골조 + 인장 전용 와이어 해석 프로그램(2차 해석 · 좌굴)을 작성해 계산했습니다. 근거는 농식품부 고시 2025-108(지역별 설계기준) · 내재해형 등록 규격 · KS D 3760 · KDS 41 · EN 1991 · 국내외 공개 연구 26편이며, 교과서 이론값 14항 대조와 공식 등록 규격 11종 재현으로 계산기를 확인했습니다. 계산 파일과 입력 · 결과는 모두 보관해 같은 입력이면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AI 계산은 사전 검토이며, 향후 국가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을 통해 공인 기관에 구조해석을 의뢰하고, 구조기술사 · 관계 기관의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구조 안전 검토 v1.3(2026.10.14 · 22쪽)은 IR 자료 근거 폴더에 함께 드립니다.
투자 · 실증 농가 · 시공 · 유통 파트너 문의를 환영합니다. 1/10 작동 시제품 시연은 11월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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