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업분야

현재 영농에 바로 꽂히는
스마트팜을 만듭니다.

첨단 기술이라도, 오늘 농가가 살 수 있고 지금 수익이 나는 형태로 — 전개형 표준 하우스를 시작으로 한 겹씩 이식합니다.

Flagship

주력 — 전개형 표준 비닐하우스

공장에서 완제품으로 양산하고, 현장에선 와이어를 감아 펼칩니다. 누구도 표준 제품으로 만들지 않은 비닐하우스, 그 공백시장을 우리가 채웁니다.

전개형 표준 비닐하우스 — 폭설 속 와이어 윈치 구조

반값 시공 · 하루 설치

숙련공 3명·사흘 걸리던 시공을, 와이어 전개로 하루에. 공장 양산으로 설치비·공기를 줄입니다.[근거]

지상 작업 · 중대재해 제로

결합·해체·외피 교체까지 전부 땅 위에서. 사다리·고소작업이 없어 산업재해를 막습니다.

자동 제설 · 재해 대응

폭설 예보엔 펼치고 접고, 와이어 장력으로 쌓인 눈을 스스로 떨어냅니다. 시설이 무너지기 전에.

Roadmap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한 겹씩 이식합니다.

1단계에서 까는 전개형 하우스의 레일·와이어가, 이후 자동화가 달릴 바로 그 인프라가 됩니다. 같은 골조가 그대로 업그레이드됩니다.

  1. STAGE 1 · 기반실증 준비 중

    전개형 표준 비닐하우스

    공장 양산 + 현장 와이어 전개. 반값 시공·하루 설치·자동 제설. 최우선 실증 대상.

  2. STAGE 2 · 이식출원중 · 즉시 이식형

    레일 기반 농업 자동화 · 구근류 전사식 파종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고정 레일 위 저가 작업암. 기존 하우스에 후설치해 바로 수확에 투입합니다. 파종도 비전·로봇팔 없는 저가 전사식.

  3. STAGE 3 · 심화확보한 미래기술

    초집적 수직재배 · 수소에너지

    표준 플랫폼 위에 수직재배와 수소 기반 에너지 전환을 얹습니다. 이미 확보한 다음 단계입니다.

  4. STAGE 4 · 확장비전

    농업 자산화 (농업 리츠)

    검증된 인프라를 금융 자산으로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30만 동국내 노후 비닐하우스현대화 대기 수요
거의 전 농가우리의 대상 시장소규모 100~300평부터
공백시장상품화된 적 없는 비닐하우스시공업체만 존재

※ 큰·완성된 스마트팜은 자본력 있는 극소수만 상대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손대지 않은 대다수 농가를, 농민이 살 수 있는 값으로 만납니다.

[근거] 설치 시간·원가 수치는 기존 일반 비닐하우스 시공 대비 추정·목표치이며, 200평 실증으로 검증·보정 예정입니다.

전개형 하우스를 함께 실증할 분을 찾습니다.

충남 아산에서 200평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자·실증·기술/유통 파트너십 문의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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